| 동북아평화지수개발: 영토역사갈등 해소측면을 중심으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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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원의 이성우, 고봉준, 윤태룡 연구위원이 동북아역사재단이 제기한 연구용역을 수탁하여 실행한 연구이다.
본 연구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과 요구에 부응하여 “10 Million International Dyadic Event Data”를 활용하여 한일평화지수를 작성하는 것을 일차적 목표로 설정하였다. 결과물인 평화지수를 작성하는 데 필요한 개념정의, 방법론적 기준과 원칙, 절차, 통계적 방법 등 전체 과정에 대한 세부적 내용을 적시함으로써 다른 연구자들이 한일평화지수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데이터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영토 및 역사문제와 관련하여 일본 측의 망언을 조사하여 한일관계의 분석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. 주어진 자료에 대하여 본 연구의 연구진들이 동북아 평화지수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하여 몇 가지의 가능한 사례를 들어 논의를 전개하였으며 이러한 논의는 3편의 논문으로 정리하여 본 연구결과 물에 첨부하였다. 작성한 평화지수를 기술통계(descriptive statistics)를 활용하여 한일관계의 추이와 변화에 대하여 논의를 전개하고, 평화지수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조사한 사건발생을 근거로 사례분석에 활용하는 논의에 활용하고, 시계열분석과 같은 분석통계(analytic statistics)를 활용하여 한일관계 및 일한관계의 변화에 영향을 주는 국내의 정치 및 경제상황 그리고 주변국의 영향력에 대한 분석을 하였다.
Ⅱ. 평화지수관련 기존연구 고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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